사용법
- 아이폰에서 옮긴 HEIC 사진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아요. 여러 장도 돼요.
- JPG(추천) 또는 PNG를 고르고 JPG로 바꾸기를 눌러요.
- 바뀐 사진을 한 장씩 받거나 모두 받아요.
자주 묻는 질문
HEIC가 뭔가요?
아이폰이 사진을 작게 저장하려고 쓰는 형식이에요. 아이폰·맥에서는 잘 열리지만 윈도우 PC, 오래된 프로그램, 많은 관공서·회사 사이트에서는 열리지 않거나 올라가지 않아요.
변환 도구를 불러오지 못했다고 나와요.
HEIC를 여는 도구는 처음 한 번 인터넷에서 받아 와요. 와이파이나 데이터 연결을 확인하고 다시 눌러 주세요. 사진 자체는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처음부터 JPG로 찍을 수는 없나요?
있어요.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그다음부터 찍는 사진은 JPG로 저장돼요.
화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기본 화질 92로 저장해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려워요. 용량은 HEIC보다 조금 커질 수 있어요. 용량을 줄여야 하면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를 함께 쓰세요.
JPG나 PNG 사진을 넣으면요?
이미 잘 열리는 형식이라 바꿀 필요는 없지만, 넣으면 그대로 JPG로 다시 저장해 드려요. 여러 형식을 바꾸려면 사진 형식 변환 도구가 편해요.
아이폰 사진이 PC에서 안 열리는 이유
아이폰은 2017년(iOS 11)부터 사진을 HEIC라는 형식으로 저장해요. 같은 화질에서 JPG의 절반 정도 용량이라 휴대폰 저장 공간에는 좋지만, 윈도우 PC나 많은 웹사이트는 이 형식을 읽지 못해서 메일로 받은 사진이 안 열리거나, 서류 제출 사이트에서 ‘지원하지 않는 파일’이라고 나오곤 해요. 이 도구는 그런 사진을 어디서나 열리는 JPG로 바꿔 줘요.
앞으로 찍는 사진을 처음부터 JPG로 저장하려면 아이폰에서 ‘설정 > 카메라 > 포맷’으로 들어가 ‘높은 호환성’을 고르세요. 또 아이폰 사진을 PC로 옮길 때 ‘설정 > 사진 > Mac 또는 PC로 전송’을 ‘자동’으로 두면 옮기면서 JPG로 바뀌어요. 이미 찍은 HEIC 사진은 여기서 한 번에 바꾸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