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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크기 조절·자르기

필요한 부분만 잘라 내고, 가로·세로 픽셀을 정확히 맞춰요. 회전·뒤집기도 돼요.

또는 사진 한 장을 이 칸에 끌어다 놓으세요 (JPG, PNG, WebP, HEIC)
서버 업로드 없음픽셀 단위로 정확하게워터마크 없음

사용법

  1. 크기를 바꿀 사진 한 장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아요.
  2. 자를 비율을 고르고 상자를 끌어 영역을 정해요. 자르지 않으려면 그대로 두세요.
  3. 가로·세로 픽셀이나 퍼센트를 정하고 크기 바꾸기를 눌러요.
  4. 결과를 확인하고 사진을 받아요.

자주 묻는 질문

자르지 않고 크기만 줄이고 싶어요.

처음 열면 ‘자르지 않기’가 선택돼 있어요. 그대로 가로 픽셀을 적거나 50% 같은 버튼만 누르고 크기 바꾸기를 누르면 돼요.

가로만 적었는데 세로도 바뀌어요.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세로를 자동으로 맞춰요. 정확히 원하는 가로·세로를 따로 적으려면 체크를 끄세요. 이때 비율이 다르면 사진이 늘어나 보일 수 있어요.

사진을 크게 늘려도 되나요?

돼요. 다만 원래 없던 부분을 채우는 게 아니라 늘리는 것이라 흐려 보일 수 있어요.

자르는 상자를 정확히 움직이고 싶어요.

상자를 한 번 누른 뒤 키보드 화살표로 조금씩 움직일 수 있어요. Shift를 함께 누르면 더 크게 움직여요.

사진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작업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사진 크기와 비율, 이렇게 맞추세요

사진의 크기는 가로·세로 픽셀(px) 수로 정해져요. 쇼핑몰 상품 사진은 1000×1000(1:1), 유튜브 썸네일은 1280×720(16:9), 블로그 대표 사진은 가로 1200 정도처럼 쓰는 곳마다 원하는 크기와 비율이 달라요. 이 도구로 먼저 비율에 맞게 잘라 내고, 그다음 픽셀 수를 정확히 맞추면 돼요.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함께 줄어요. 반대로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화질이 흐려질 수 있어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방향 정보가 자동으로 반영되고, 옆으로 누운 사진은 회전 버튼으로 바로 세울 수 있어요. 용량을 KB 단위로 맞춰야 한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를 함께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