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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 서류를 찍은 사진을 선택해요. 여러 장이면 한 번에 골라도 돼요.
- 종이 네 모서리에 동그라미가 맞는지 확인하고, 어긋났으면 끌어서 맞춰요.
- 문서, 회색조 같은 효과를 고르고 페이지 순서·방향을 정리해요.
- 스캔 PDF 만들기를 누르고 PDF나 JPG로 받아요.
자주 묻는 질문
스캐너 없이도 스캔한 것처럼 되나요?
네. 비스듬히 찍힌 종이를 반듯한 직사각형으로 펴고, ‘문서’ 효과로 그림자와 누런 빛을 없애 흰 바탕에 검은 글씨로 만들어 줘요.
종이 모서리를 잘 못 찾아요.
종이보다 어두운 바탕(책상 등) 위에 놓고 찍으면 자동으로 잘 찾아요. 그래도 어긋나면 동그라미 네 개를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끌어 종이 모서리에 맞춰 주세요.
여러 장을 한 PDF로 묶을 수 있나요?
네. 사진을 여러 장 고르면 한 장씩 손본 뒤 순서대로 PDF 한 파일에 담아요. 아래 목록에서 순서를 바꾸거나 빼고, 더 넣을 수 있어요.
PDF 용지 크기는 어떻게 되나요?
모든 쪽이 A4 크기로 만들어져요. ‘A4 비율’을 고르면 종이를 A4 모양으로 펴서 꽉 차게, ‘원래 비율’을 고르면 찍힌 종이 모양 그대로 A4 가운데에 넣어요.
글자가 너무 흐리거나 진해요.
‘문서’ 효과를 고르면 나오는 ‘글자 진하기’를 조절해 보세요. 사진 속 색이 중요하면 ‘원본 색’이나 ‘밝게’를 쓰세요.
서류 사진을 스캔처럼 만드는 원리
휴대폰으로 서류를 찍으면 종이가 사다리꼴로 기울어지고 그림자나 누런 조명이 함께 찍혀요. 파일수선소는 종이 네 모서리를 기준으로 사진을 반듯한 직사각형으로 펴는 ‘원근 보정’을 하고, 주변 밝기에 맞춰 글자와 바탕을 나누는 방식으로 흰 바탕에 검은 글씨가 또렷한 문서를 만들어요.
모든 계산은 내 기기 안에서만 이뤄져 계약서나 증명서처럼 민감한 서류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다만 너무 흔들리거나 어둡게 찍힌 사진은 펴도 글자가 흐릴 수 있으니, 밝은 곳에서 종이 전체가 나오게 찍는 것이 가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