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는 실제로 들어갈 모습이에요. 옵션을 바꾸면 바로 바뀌어요.
사용법
- 워터마크를 넣을 PDF 파일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아요.
- 글자나 로고 이미지를 고르고 문구·색·진하기를 정해요. 미리보기에 바로 보여요.
- 대각선·가로·바둑판·9칸 위치 중 배치를 고르고, 넣을 쪽을 정해요.
- 워터마크 넣기를 누르고 완성된 PDF를 받아요.
자주 묻는 질문
워터마크를 넣으면 원래 글자 복사가 안 되나요?
아니요. 원래 내용은 건드리지 않고 그 위에 워터마크만 얹어요. 글자 선택·복사·검색이 그대로 돼요.
한글 문구도 넣을 수 있나요?
네. ‘대외비’, ‘○○회사 제출용’처럼 한글 문구를 그대로 넣을 수 있어요. 문구는 선명한 그림으로 만들어 넣기 때문에 어떤 PDF 보기 프로그램에서도 똑같이 보여요.
회사 로고를 넣고 싶어요.
‘이미지(로고)’를 고르고 로고 파일을 올리세요. 흰 종이에 있는 로고라면 ‘흰 배경 지우기’를 켜 두면 글자 위에 자연스럽게 얹혀요. 투명 배경 PNG가 가장 깔끔해요.
일부 쪽에만 넣을 수 있나요?
네. 전체·홀수 쪽·짝수 쪽 중에 고르거나, ‘직접’을 눌러 1-3, 5처럼 쪽 번호를 적으면 그 쪽에만 들어가요.
넣은 워터마크를 나중에 지울 수 있나요?
워터마크는 쪽 위에 따로 얹힌 그림이라 PDF 편집 프로그램으로 지울 수도 있어요. 다른 사람이 지우지 못하게 하려면 워터마크를 넣은 뒤 PDF 용량 줄이기처럼 쪽을 그림으로 바꾸는 방법을 함께 쓰세요.
PDF 워터마크, 언제 왜 넣을까요?
회사 내부 자료나 견적서, 계약서 초안을 밖으로 보낼 때 ‘대외비’, ‘복사 금지’, ‘DRAFT’ 같은 워터마크를 넣어 두면 문서가 어떤 성격인지 한눈에 알 수 있고 함부로 퍼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돼요. 로고를 넣으면 어느 곳에서 만든 문서인지도 분명해져요.
파일수선소는 원래 쪽 내용은 그대로 두고, 워터마크만 반투명 그림으로 만들어 그 위에 얹어요. 그래서 글자 복사·검색이 그대로 되고 용량도 크게 늘지 않아요. 가로로 돌아간 쪽도 보이는 방향에 맞춰 가운데에 들어가요. 너무 진하면 본문이 읽기 어려우니 진하기는 15~30% 정도를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