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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이미지 만들기

이름을 넣으면 바로 도장 모양이 나와요. 투명 배경 PNG로 받아 문서에 찍으세요.

한글·한자 1~4글자. 띄어쓰기는 빼고 넣어요.

서버 업로드 없음투명 배경 PNG워터마크 없음
미리보기

만든 도장 이미지는 인감도장이 아니며 법적 효력이 있는 인감을 대신하지 않아요.

사용법

  1. 도장에 넣을 이름을 1~4글자로 적어요. 바로 아래에 도장 모양이 나타나요.
  2. 모양·글자 배치·글꼴·색을 골라요. ‘인주 번짐’으로 실제로 찍은 듯한 느낌을 낼 수 있어요.
  3. 크기를 고르고 도장 이미지 만들기를 눌러 투명 배경 PNG로 받아요.
  4. 받은 도장은 PDF 서명 넣기나 한글·워드 문서에 그림으로 넣어 쓰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만든 도장을 인감도장 대신 쓸 수 있나요?

아니요. 만든 도장 이미지는 인감도장이 아니에요. 법적 효력이 있는 인감 증명이 필요한 곳에는 쓸 수 없어요. 견적서·내부 결재·간단한 확인용처럼 도장 이미지로 충분한 곳에 쓰세요.

글자 순서는 어떻게 배치되나요?

우리나라 도장 관례대로 세로쓰기는 위에서 아래로 읽어요. 4글자는 오른쪽 줄 위부터 아래로, 그다음 왼쪽 줄 위부터 아래로 놓여요. 가로쓰기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어요.

‘인’은 왜 붙이나요?

‘도장’이라는 뜻으로 이름 뒤에 ‘인(印)’을 붙이는 경우가 많아요. 세 글자 이름에 붙이면 네 칸을 꽉 채운 사각 배치가 돼서 균형이 좋아져요.

배경이 정말 투명한가요?

네. 도장 바깥과 글자 사이가 모두 투명한 PNG라서 문서 위에 올리면 글씨 위에 찍은 것처럼 보여요.

문서에 넣을 때 크기는 어느 정도가 좋나요?

‘보통(600px)’이면 A4 문서에 넣기 충분해요. 크게 인쇄할 일이 있으면 ‘크게(1200px)’를 고르세요.

전자 문서에 도장 이미지를 쓰는 법

견적서·거래명세서·사내 결재처럼 도장 자리만 채우면 되는 문서는 도장을 종이에 찍어 스캔하는 대신 도장 이미지를 넣으면 훨씬 깔끔하고 빨라요. 배경이 투명한 PNG라 어떤 문서 위에 올려도 자연스럽게 보여요.

파일수선소의 도장 만들기는 글자 모양을 재서 각 칸을 꽉 채우도록 크기를 맞추고, 인주가 고르게 묻지 않은 듯한 질감을 더해 실제로 찍은 느낌을 내요. 다만 만든 도장 이미지는 인감도장이 아니며 법적 효력이 있는 인감을 대신하지 않아요. 중요한 계약은 상대방이 요구하는 방식을 꼭 확인하세요.